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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재배 기계화로 인건비 절감·수익성 향상■ 화제의 농자재 - LS트랙터‘MT4’
홍사광  |  hsg-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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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9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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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 특히 마늘재배 기계화 비율 현저히 낮아…노동력 부족 문제 지속
LS트랙터 MT4모델 자율작업기술 적용해 마늘 작업 시연회 개최

   
▲ LS트랙터 MT4의 마늘재배 작업 결과를 확인하는 시연회 참석자들

LS트랙터는 지난달 고흥에서 MT4모델을 통한 마늘 파종, 두둑성형과 피복작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송귀근 고흥군수와 박서홍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양수원 녹동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전남 각 지역 농협 관계자와 읍·면장들이 참석했다.

농촌에서 마늘재배 작업은 관행처럼 인력으로 진행되다 보니 인건비가 부담되고 있다. 코로나19로 노동력 부족이 심각해진 지금, 마늘재배 전 과정의 기계화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시연을 보인 MT4(58마력/63마력/68마력)모델은 논·밭 어디서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LS의 멀티 플레이어 트랙터로 외장형 유압 실린더를 통한 높은 유압 양력 구현으로 무거운 작업기도 안정적으로 들어올릴 수 있어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가변형 뒷차축을 적용한 MT4트랙터는 재배 작물에 따라 뒷바퀴의 폭을 최대 210mm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어 지형과 작물에 맞춤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시연회 현장 약 3000평의 작업지에서 MT4모델은 새롭게 적용중인 직진자율작업의 높은 정밀도를 바탕으로 수동작업 대비 줄 수를 증대시켰다. 또 기계화된 파종작업은 결주량 대비 인건비 절감효과가 커 장기적으로 농민의 부담은 줄이고 수익성은 올려줄 전망이다.

현장에서 MT4모델로 마늘 작업을 체험해본 한 고객은 “자율작업기능으로 주행과 작업 대부분을 자동 진행하며, 후방 상황만 확인하면 돼 한결 작업이 여유롭고 편안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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