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관/단체
경남농업기술원,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재개코로나19 이후 농업정책 방향, 농식품 안전과 PLS, 특용작물 가공기술 등
김나리 기자  |  nr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30  10:26: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 29일부터 5일간 도내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었던 신규농업인 교육을 재개했다. 지난 29일 시작해 7월 3일까지 5일간 운영하는 기초영농기술(특용작물) 교육은 도내 신규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 하며, 성공적인 농업·농촌 적응을 돕기 위해 유용한 기초영농기술과 특용작물 등 농업정보를 제공한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도내 귀농·귀촌을 시작한지 5년 이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하며, 당초 총 5기로 계획을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총3기에 120여 명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특용작물반을 시작으로 9월 종합반과 10월 시설원예반도 순차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진우근 사무관, ㈜예농 손영걸 대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조용손 교수 등 10명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코로나19 이후 농업정책 방향, 농식품 안전과 PLS, 도라지 재배와 특용작물 가공기술 등 특용작물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미래농업교육과 교육지원담당 하명화 지도관은 “유례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많은 교육이 지체됐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다시 교육을 재개할 수 있어서 다행이며, 교육 중에도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서 신규농업인들의 농촌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김나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