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농정
전북 최고 소득작목은 ‘인삼’전북농기원, 2018년 주요작목 소득조사
강수원 기자  |  suwon553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9  14:52: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전북농업기술원 연구사가 인삼 길이를 재고 있다.

전라북도 주요작목 중 인삼이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전북의 주요 36개작목에 대해 소득조사를 한 결과, 인삼(4년근)이 10a(1000㎡)당 1571만2천원의 소득액을 올려 가장 높았고 1534만2천원인 시설가지, 1127만3천원인 딸기(촉성재배)가 뒤를 이었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이 2018년산 주요 36개작목에 대해 496농가를 대상으로 생산량, 수취가격과 종자비, 비료비, 농약비 등 경영비용을 조사 분석한 결과다.

특히 복분자, 땅콩, 시설감자는 2017년 대비 소득이 20% 이상 증가한 반면 느타리버섯, 쌀보리,봄무 등은 20% 이상 소득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도농업기술원은 농산물 소득조사 결과를 농가 경영개선과 합리적인 농장경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수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