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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울산시聯, 생활지도자 양성교육3월21~22일 1박2일간, 경남 남해일원서 진행
이희동 기자  |  lhd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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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3  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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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활개선울산광역시연합회는 생활지도자 양성교육을 1박2일 일정으로 경남 남해서 진행했다.

한국생활개선울산광역시연합회(회장 최미영)는 3월21일부터 22일까지 생활개선회원들의 여성리더십 양성을 위한 ‘2019년 생활지도자 양성교육’을 경남 남해일원에서 진행했다.

41명의 울산광역시연합회 소속 각지회 임원들이 참석했고, 최미영 회장은 새로운 출발을 위한 여성지도자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생활개선회의 의의와 역할을 재정립하였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생활의 과학화 합리화로 농가소득증대, 생활환경개선, 합리적인 가정관리, 전통생활문화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농촌, 환경, 문화를 지키는 농촌사회에 활력을 주는 여성단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경남 남해로 이동해 농촌마을을 관광명승지로 육성한 다랭이마을, 시대의 아픔을 관광지로 승화한 독일인마을, 원예예술의 집대성 원예예술촌, 지역농업기술의 메카인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등을 방문해 지역문화와 농업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가지었다.

울산시연합회는 금번 양성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의 부흥의 계기로 삼아 2019년 주요사업을 열심히 수행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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