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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자격시험, 안전하게 마무리응시율 80.27%…내달 2일 결과 발표
이희동 기자  |  lhd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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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2  14: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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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치러진 제5회 나무의사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지난 17일 치러진 제5회 나무의사자격시험 1차(필기) 시험이 방역당국의 시험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서울과 대전에서 안전하게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서울과 대전 각각 2곳에서 실시했으며, 응시율은 전체 수험자 1647명 중 1322명이 응시해 80.27%로 집계됐다.

지역사회 확산 예방 및 자격시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험 시행 전 자격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리 대상자 여부를 확인했으며, 개인별 건강 문진표 작성을 통해 사전 자가 진단을 시행했다.

당일 시험장에서는 거리두기 및 동선 관리를 통해 수험자 간 접촉을 최소했다. 수험자들은 시험장 입장 시에 손소독 후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지 확인을 거쳤으며, 시험장 내에서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했다.

1차 시험 결과는 8월2일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자 서비스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제5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실기) 시험은 10월2일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8월30일부터 9월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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