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여성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공무원 위주서 경북도민으로 확대…9개 단체 선정
이희동 기자  |  lhds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5  17:40: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상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경북지역의 낮은 성평등 수준 제고를 위한 ‘양성평등, 희망씨앗 프로젝트(seed : see & dream)’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도민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양성평등의식 개선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의 성평등 수준을 제고할 목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대상은 도내 양성평등교육을 희망하는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소모임, 단체, 학교, 주민자치조직, 기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등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24일부터 신청을 받았고, 교육신청서 접수순으로 총 9개 단체(기관)를 선정한다. 경북의 넓고 분산된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신청한 단체(기관)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집합교육이 어려울 경우에는 화상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신청서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www.forwoman.or.kr )‘개발원소식’에서 신청서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며, 상세한 사항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지역의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공무원 위주로 이뤄지던 양성평등교육을 도민으로 확대했으며,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지역의 성평등 수준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희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