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여성
(사)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제12·13대 임원 이취임식 성료이숙원 회장, “비전 제시하며 한여농이 농업의 중심에 서겠다”
이명애 기자  |  love8798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0  21:47: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제12대 이명자 회장으로부터 한여농 기를 전달받고 있는 이숙원 회장(사진 중앙)

(사)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이하 한여농)는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그랜드홀에서 회원과 임원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2·13대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 상황에 99명으로 인원을 제한, 행사를 축소하고 방역을 철저히 지키는 대신 유튜브 방송을 동시에 진행했다.

13대 회장으로 취임한 충북 청주시 출신 이숙원 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늘의 한여농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고 이끌어준 선배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한여농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조직의 위상강화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숙원 회장은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보호에 앞장서며 시대적 소명으로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하나 된 한여농, 농업의 위기에서 비전을 제시하며 농업의 중심에 서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한여농이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여성농업인과 관련한 당면과제 해결과 역량강화에 큰 역할을 기대하며 국회에서도 여성농업인 권익과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홍문표 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박영범 차관과 오미란 농촌여성정책팀장, 강현옥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과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등 농업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행사를 빛내며 축하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한여농 제13대 임원은 수석부회장 이미옥(전북 진안), 정책부회장 김명순(경기 평택), 사업부회장 반순량(인천 강화), 감사에 이기선(경남 김해)·현정애(제주 서귀포)로 구성돼 한여농을 이끌게 된다.

이명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