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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사람
    봉사의 삶과 글 쓰는 게 사업보다 자랑스러워요~

    봉사의 삶과 글 쓰는 게 사업보다 자랑스러워요~

    삶은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길을 걷는 것과 같다. 그러다...
    “열망이 있으면 글이 와서 문을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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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이에 기쁨과 슬픔에 웃고 우는 애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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