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농정
부드러운 맛·건강은 ‘녹차’ 색깔·향은 ‘발효차’가 좋아전남농업기술원, 녹차·발효차 성분 규명
농촌여성신문  |  농촌여성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7.28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녹차연구소에서는 차(茶)는 발효정도에 따라 성분함량과 색·향·맛에 큰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차의 유효성분을 잘 보존하는 차는 비발효차인 녹차이며, 발효가 진행될수록 차의 주요 성분인 카테킨, 비타민의 함량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의 주요 기능성 성분으로 항암, 항산화, 혈압상승억제 등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카테킨 성분이 녹차에 비해 발효차는 73%, 후발효차는 44%정도로 감소하고, 비타민C 함량도 발효차에서 18%, 후발효차는 0%로 발효가 진행될수록 차의 기능성분이 감소한다.
발효정도를 0~10%이내로 발효가 거의 없는 것이 비발효차인 녹차이며, 10~70%정도 발효된 것은 부분발효차로 우롱차, 80%이상 발효된 차를 홍차라 한다. 또한 발효차는 산화 발효차라고도 한다.

농촌여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