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지방시대
경북 귀농·귀촌 서울센터 개소수도권 귀농귀촌인 유치 전진기지로 활용 방침
이희동 기자  |  lhds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3  16:44: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경상북도가 서울 여의도에 귀농·귀촌 서울센터를 지난 18일 개소했다.

경상북도 서울본부에 지난 18일 ‘경상북도 귀농귀촌 서울센터’가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경상북도 귀농귀촌 연합회 등 10여명이 참석해 수도권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겼다.

경상북도는 그간 수도권 지역에 귀농 전문상담창구가 없어 수도권 지역 도시민 유치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서울센터 설치로 수도권 지역 도시민을 위한 전문 상담소가 생겨 수요자 중심의 보다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서울센터는 수도권 지역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향우회, 기업, 기관 방문 설명회 개최 등 수도권 지역 유치·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예비 귀농, 귀촌인에게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상담·안내 역할을 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서울센터를 수도권지역 귀농귀촌인 발굴, 인프라 정비, 일자리 연계를 우선적으로 추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향후 농촌 인구감소,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수도권 시민 유치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지역에도 귀농귀촌인 유치와 상담, 교육 등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로 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적실천의지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