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여성가족부
성범죄자알림e 정확성 높인다여가부, 네이버지도 활용해 위치보기 서비스 시범운영
민동주 기자  |  note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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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9  10: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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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가 지난 19일부터 ‘네이버지도’를 활용한 성범죄자알림e ‘성범죄자 거주지 위치보기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성범죄자알림e는 그동안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공간정보오픈플랫폼(브이월드)’을 활용해 위치 정보를 제공했으나, 변경된 지도 정보가 신속하게 반영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여가부는 정보 갱신 주기가 짧은 네이버 지도와 성범죄자알림e를 연계해 원활한 지도서비스 전환을 위해 10월 말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갖고, 공개대상 성범죄자의 실제 거주지가 제대로 표시되는지 전수 조사한다.

여가부 관계자는 “지도정보 갱신이 빠르게 이뤄지는 네이버지도를 활용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국민들이 성범죄자알림e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아동·청소년 등이 성폭력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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