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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 농진청 개발 ‘홍잠’ 구입 시 유산균 증정 이벤트
김나리 기자  |  nr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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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2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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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는 농촌진흥청이 연구개발한 누에 가공식품 ‘홍잠’을 더욱 섭취가 쉽도록 개선해 출시한 ‘누보 홍잠’을 구입 시 3만 3천 원 상당의 ‘지근억비피더스 패밀리 바이옴 유산균’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잠은 누에를 증기로 찐 후 동결건조 상태에서 분쇄해 섭취 시 간 건강, 치매, 파킨슨병에 효능 보였다는 동물 실험 결과로 최근 주목받은 식품으로써 ㈜누보는 농진청에 정식 기술이전을 받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지근억비피더스 패밀리 바이옴 유산균’은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비피도’에서 제조한 유산균 제품으로 비피더스균 83%, 유산균 17% 구성으로 장 내 세균의 주 서식지인 대장의 환경을 보다 세심하게 고려해 제조된 제품이다.

누보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꾸준히 섭취해야 하는 홍잠의 특성상 재구매율이 높아 준비한 이벤트로써 누보 홍잠을 선택해 주신 고객님들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누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의 가격은 90g 한 세트 30스틱에 12만 원이다.

㈜누보는 홍잠을 정량대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도록 스틱형으로 제조, 상품화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돼 약 2개월만에 초기 발주물량을 전부 소진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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