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생활개선회
바른먹거리 만듭니다~한국생활개선전북도聯, 전북 고창서 농촌융복합 역량강화 교육
강수원 기자  |  suwon553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2  15:34: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한국생활개선전라북도연합회가 지난 29,30일 이틀간 전라북도 고창에서 농촌융복합 사업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생활개선전라북도연합회(회장 정미숙)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전북 고창에서 농촌융복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집합 인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양일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이뤄졌다.

회원들은 이날 지역자원 연계형 음식관광 네트워크 시범사업장인 고창 효심당을 방문해 김효심 대표의 전통음식 이론에 대한 교육을 받고 쌈장, 발효 밥상 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점심식사 후 바른먹거리와 발효식품 제조이론 교육을 받기 위해 토굴된장 사업장을 찾았다.

토굴된장은 건강한 밥상을 위해 토굴에서 발효한 된장을 담가 판매하고 있는 곳으로, 회원들은 이곳에서 토굴된장을 활용해 고추장만들기 실습교육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고창 특산물인 복분자를 이용해 최근 젊은 층이 선호하는 복분자 코디얼 제조를 실습하면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음료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 회원들은 이날 전통음식, 발효식품, 건강음료 등에대한 이론강의를 듣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정미숙 회장은 이날 농업 농촌의 가치와 여성농업인의 역할에 대해 강의하고 함께 생활개선회 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전라북도농업기술원 박경숙 원장이 격려차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도 했다.

정미숙 회장은 “농촌 융복합 사업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데 생활개선회원들이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강수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