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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목소리, 정책 반영 기대”본사, 생활개선중앙聯 임원진 대상 일일명예편집국장 좌담회
강수원 기자  |  suwon55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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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30  15: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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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7일 농촌여성신문사에서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일일 명예편집국 회의가 열렸다.

2020년 농촌여성신문 일일 명예편집국장 행사가 지난달 27일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임원진과의 좌담회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9~10월 두 달간 운영된 일일 명예편집국은 각 도와 특·광역시 생활개선회장이자 지사·지국장의 신문 제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문사 운영에 관한 이해, 농업 현안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뤄졌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사전에 토론문을 제출받아 대면 시간을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9월11일부터 매주 ▲농업·농촌 양성평등 ▲여성농업인 지역역량 강화 ▲여성농업인 지역역할 확대 ▲농촌 복지·문화서비스 ▲다양한 농촌여성 주체 양성 등을 주제로 제4차 여성농업인육성기본계획을 점검하고 제5차 여성농업인 기본계획시 반영돼야 할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외에도 생활개선지방연합회의 2020년 사업계획과 취재 소재 공유, 신문사 사업 설명, 경영진과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농촌여성신문사는 이번 일일명예편집국 회의를 계기로 신문사 독자관리, 지사의 적극적 참여 유도 등의 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련 본지 발행인(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은 마지막 좌담회에서 “무엇보다 생활개선회원들의 목소리가 신문에 많이 담겼으면 한다”면서 “나아가 정부 정책수립에도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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