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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실용기술 효율성 높이겠다”전북농업기술원 박 선 화 친환경기술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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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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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기술원  박 선 화  친환경기술국장

 

박선화(52) 신임 전북농업기술원 친환경국장은 2003년 전국 최초로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여성 소장으로 임명돼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합리적이고 여성특유의 온화한 성품이지만 업무처리는 철두철미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는 취임 일성으로 “농업 R&D와 기술보급을 수요자 중심으로 추진하고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으로 트랜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농업인과 소비자등의 요구를 실시간 으로 반영해 실용적인 사업효과가 나타나도록 사업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고 말하고 “중앙과 지방, 농민단체, 대학과의 소통 확대로 네트워크 체제를 강화할 것” 이라며, “시군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농업인단체·대학·유관기관 등을 포함한 지역농업 클러스터 방식의 체제를 구축 운영해 개발된 기술이 농업인에게 보급되는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학력 및 경력=▲전북 부안 생 ▲전북대학교 농과대학 원예학과 졸업 ▲1978년 공직 입문 ▲농촌진흥원 생활개선과장 ▲농촌지원과장 ▲정읍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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