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생활개선회
생활개선용인시聯, 수해 수박농가 도와
이희동 기자  |  lhds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6  10:22: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 31개 시군에 호우경부에 발령하는 등 폭우에 따른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용인시도 원삼면, 백암면 등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다.

지난 3일 한국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회장 김경자)는 회원들과 함께 출하를 앞두고 폭우로 수해를 입은 수박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시청 공무원과 군인,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힘을 보탰다.

김경자 회장은 “워낙 비가 많이 와 하루 이틀 끝날 것 같지 않아 힘 닿는 만큼 일손을 보탤 것”이라며 “지금은 비가 그치고 조속히 복구돼 피해가 최소화 했으면 하는 마음 뿐”이라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희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