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농산업
신젠타코리아, 2020년 신제품 '미래빛' 판매 시작총 9개 작물·14개 적용병해에 등록된 종합살균제
왕세윤 기자  |  rww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9  16:27:2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신젠타코리아 2020년 신제품 '미래빛' 제품 패키지

신젠타코리아는 2020년 대표 신제품인 ‘미래빛’ 액상수화제가 1월 중 출하가 시작돼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래빛’은 신젠타 글로벌에서 개발한 차세대 신규물질 피디플루메토펜 단일 유효성분(18.35%)의 원예용 종합살균제로, 카복사마이드 계통에서 독특한 N-메톡시 구조를 기반으로 넓은 방제 스펙트럼과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최근 마늘, 양파 단지에서는 흑색썩음균핵병 발생 단지가 증가하고 있고 이상고온 현상으로 병 발생의 진전이 우려되고 있어, 주산 단지 농업인들은 흑색썩음균핵병 방제의 신규물질인 ‘미래빛’의 출하를 반기고 있다. ‘미래빛’은 월동 후 사용 가능한 액상수화제로 등록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흑색썩음균핵병은 발병 후의 치료 보다 예방 목적으로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미래빛’은 다양한 시설채소에 흰가루병과 잿빛곰팡이병 등 곰팡이병 방제에 등록돼 있어 토마토, 딸기 등의 시설채소 단지의 농업인들도 출하를 반기고 있다.

이준택 신젠타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은 “신젠타코리아 2020년 대표 신제품 중 하나인 ‘미래빛’이 모든 생산과정을 마친 후 출하돼 전국적으로 판매가 시작됐다”며 “마늘, 양파, 시설채소, 사과, 배 등 총 9개 작물과 14개 적용병해에 등록된 ‘미래빛’에 대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 말했다.

신젠타코리아 관계자는 “미래빛은 전국 판매·취급처에서 구매 가능하며, 다양한 병해 방제를 고민하는 농업인들에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왕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적실천의지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