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관/단체
박성호 행정부지사, 농촌교육농장서 농업인과 소통농가소득 증대 위한 타분야와의 융복합 필요 강조
조희신 기자  |  jhkk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3  08:54: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2일 배누리 농촌교육농장에서 농촌교육농장 육성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농촌자원을 중심으로 한 연계농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달연)은 지난 22일 사천시 위치한 배누리 농촌교육농장에서 박성호 행정부지사를 포함한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교육농장 육성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농촌자원을 중심으로 한 연계농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이번 방문은 농촌교육농장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는 등 일선 농업현장에서 겪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누리 농촌교육농장은 배, 동물을 주제로 학교교육과정과 연계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 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돼 2015년과 2018년 농촌진흥청이 실시하는 품질인증을 받는 등 양질의 농촌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경남도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학습을 위해 배누리 농촌교육농장을 비롯해 123개소의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하고 있으며 농가경영 다각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우리 도가 보유하고 있는 농촌 자원에 대한 가치 제고를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겠다”며 “농촌교육농장과 같은 연계농업이 한단계 더 발전해서 사회적 농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두 같은 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희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