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지방시대
오색행복 드시고 2020년 복 그득히 받으세요~
이희동 기자  |  lhds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7  09:02: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설날 아침 온 가족이 모여 먹는 떡국은 우리 민족의 정겨운 세시풍속이다. 떡국에 들어가는 가래떡을 뽑으면 차례상에 올리거나 손님을 대접할 때 쓰여 가래떡은 곧 설이 시작된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 흰 가래떡은 쑥, 호박, 홍미, 흑미 등으로 만든 다양한 빛깔로 발전했다.

각기 다른 빛깔 가래떡에 오색행복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는 건 어떨까. 떡국 한 그릇이면 한 살을 먹는다는데 오색떡국 한 그릇이면 나이만 먹는 게 아니라 오색행복도 먹는다고 생각하면 2020년 시작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이희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