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농업R&D
겨울잠 일찍 깬 과수 ‘동해’ 주의한파 대비해 밑동 감싸고, 터진 껍질 묶어줘야
기형서 기자  |  010365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0  11:51: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농촌진흥청은 올겨울은 비교적 기온이 높아 과일나무가 겨울잠에서 일찍 깰 것으로 예상 된다며, 잠에서 깬 나무가 어는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사과, 배, 포도, 복숭아나무는  이번 겨울처럼 따뜻한 기온이 지속되면 잠에서 일찍 깨고, 이때 갑작스러운 한파가 올 경우 어는 피해를 볼 수 있다.

어는 피해를 받아 껍질이 터진 나무는 확인 즉시 노끈이나 고무 밴드 등으로 나무를 묶어 나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피해가 발생한 나무는 열매 맺는 양(결실량)을 줄이고 질소질 비료량을 30~50% 줄여준다. 봄철 물관리 등 재배관리를 철저히 해 나무 세력이 회복하도록 한다.

기형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