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관/단체
반려식물은 내 마음의 친구~충청남도농업기술원,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 진행
엄윤정 기자  |  uyj449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3  09:52: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관내 복지시설에서 '반려식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을 진행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일 사회복지시설인 새감마을(예산군 덕산면)을 직접 방문, 성장기 청소년과 보육교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을 진행했다.

생활원예는 주변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식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안정 과 생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흙을 만지며 다육식물을 심고 이름을 붙이는 일들이 마음을 즐겁게 해줬다”며 편안한 마음을 전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도시민이 많아진 만큼 반려식물과 소통하는 수요자 맞춤형 생활원예교육을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사회공익기능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엄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