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생활개선회
전통문화로 농촌 살려요~전북 농촌전통기술연구회, 농촌전통문화 상품화 교육
강수원 기자  |  suwon553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10:54: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농촌전통기술연구회 회원들이 농촌자원 융·복합 현장교육을 받았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김학주 원장)은 도내 14개 시·군의 농촌전통기술연구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8일 충남 일원에서 농촌자원 융복합 기술 습득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전통기술연구회는 생활개선전북도연합회 전직 임원들을 중심으로 현직에서 개발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이다.

이날 회원들은 농업·농촌의 가치교육을 받고 농가맛집을 방문해 올바른 음식문화와 먹거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지역 식자재와 전통문화를 연계해 음식에 스토리를 담은 농가맛집에서 향토음식이 관광 상품화되는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이후 전통옹기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문화가치를 보존하고 있는 농촌체험농장에 방문해 옹기그릇 만들기 체험을 하고, 흙의 중요성과 바른 먹거리를 담는 그릇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전통기술 연구회 오명순 회장은 “농촌여성리더로서 지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시민이 찾아오는 농촌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관계자도 “농업 트렌드 변화에 따른 회원 역량강화와 농촌전통문화 보전에 더욱 전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