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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암보험 등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 통해 최적의 가입조건 알아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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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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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 단독형 판매가 2018년 4월부터 의무화되었다. 의료실비보험은 추가 특약이 없는 단독형으로만 가입할 수 있다. 예전처럼 통합 실비보험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건강보험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 실비보험은 의료기관에 지불한 의료비를 청구하여 가입 당시 약관에 따라 보험금으로 돌려받는 실손보험이다. 단독형 실비보험도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 비급여 주사제, MRI검사 등의 비급여 치료 항목을 보장한다.

단독 실비보험과 함께 출시된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간 고혈압,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이 있거나 5년 이내 특정 치료 이력이 있는 경우에 유병력자, 유병자로 분류되어 실비보험 가입이 어려웠다. 유병력자 실손보험, 유병자 실비보험은 직전 2년간 수술이나 일주일 이상 입원한 적이 없다면 실손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인수 심사 기준을 대폭 완화시킨 것이다. 노후실손의료보험처럼 공제 금액이 높고, 일부 보장에 제한이 있지만 이미 질환이 있거나 치료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중장년층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충분히 장점이 있다.

실비보험은 보험약관 및 판매방식은 표준화되었지만 보험사마다 보험료는 차이가 난다. 나이, 성별, 직업에 따라 최저보험료가 나오는 보험사 순위가 바뀌게 된다. 다이렉트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 http://ins.kr/insu/?num=44393511 )에서는 가격 비교견적, 추천 순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보험판매법인 “KS자산관리” 김승현 대표는 특히 유병자 실비보험은 시행 초기라서 보험사마다 인수지침이 다르고, 고객에 따라 추천 상품이 달라지므로 다이렉트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 활용이 더욱 필요하다고 한다.

실비보험이 단독형만 판매되면서 보험사들이 암보험 상품에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대장점막내암을 일반암으로 다시 보상하며 보장범위를 넓히거나 고객이 요구에 따라 암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 암보험, 수술시 매회 가입금액 100%를 지급하는 암보험도 나왔다. 진단비의 50%를 지급하는 감액기간을 없앤 암보험, 저렴한 보험료를 장점으로 내세운 무해지 암보험, 유병자 암보험, 항암치료를 받으면 가발비용을 보장하는 암보험까지 다양한 암보험 상품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암보험비교사이트( http://cancer-mall.com/?num=44393512 )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암보험 가입조건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치아보험, 태아 보험, 어린이 자녀 보험의 보험사간 경쟁도 뜨겁다. 치아보험은 임플란트 치료 횟수 무제한에 이어 치조골이식수술을 보상하는 치아보험도 있다. 치아보험 감액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줄이고, 충전 치료 횟수는 무제한으로 바뀌는 추세다. 태아 보험, 자녀 보험도 성인 나이인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특약과 같이 성인 보험보다 태아 보험, 자녀 보험에만 있거나 보장 금액이 크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가입 가능하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실손의료비보험 외에 다이렉트 비갱신형 암보험, 운전자보험, 태아 보험, 자녀 보험, 치아보험 등의 가입조건도 비교 가능하다. 비갱신형 암보험, 태아 보험, 자녀보험, 치아보험도 순수보장형 또는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해야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실손의료비보험 취급사로는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동부화재), MG손해보험, 흥국화재, NH농협손해, 삼성생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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