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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리프트 둘다 가능…전복 위험 최소화■ 화제의 제품 - 세신종합기계‘세신 동력운반차(ST-500DL)’
홍사광  |  hsg-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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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7  1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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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종합기계(대표 최경준)에서 덤프와 리프트 기능 등 다목적 사용이 가능한 궤도바퀴형 ‘세신 동력운반차’를 선보여 화제다.
‘세신 동력운반차’는 유압덤프 기능과 리프트 기능을 함께 탑재해 농가에서 과일 적재와 거름 운반, 전지작업 등의 힘든 일을 덜어주기 위해 제작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 동력 운반차에는 없는 엔진룸을 장착해 디자인부터 안전까지 고려했으며, 유선리모콘 조작으로 타사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유압시린더(70Ø) 사용으로 힘의 우월성을 증가시켰으며, 국내 최초의 수동시린더형 두 개를 부착해 안전하다. 또 적재함 자동 개폐장치가 있어 물건을 상하차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특히 튼튼한 콤바인 형식의 하중능력 하부프레임 사용으로 무게중심이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궤도형 바퀴로 경사지고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전복 위험을 최소화해 안전하다.
무엇보다 주행형 운반차로서 운전 조작이 간편해 노약자나 부녀자 등 5000평 미만 중소농가에 적합한 제품이다.

세신종합기계 관계자는 “탈부착이 가능한 발판을 옵션으로 뒀기 때문에 다리가 불편한 분께도 인기만점인 제품”이며 “제품 시연 시 직접 작동법을 알려주며 곧바로 익혀 사용할 정도로 작동법이 쉽다”고 자신했다.

(문의. 054-832-0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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