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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019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의학·요리·축산·언론·헬스·스포츠·방송 등 7개 분야 20인 선정
왕세윤 기자  |  rww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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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4  15: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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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류니끄 류태환 셰프, 청주대 미디어콘텐츠학부 김찬석 교수, 펜타힐클리닉 이진호 원장,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 경상대 농업생명과학과 주선태 교수, WE클리닉 조애경 원장, 김문호한의원 김문호 원장.

국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019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돈 명예홍보대사, 우리돼지 한돈 우수성과 한돈 바로 알리기에 앞장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2019년 한해 동안 우리돼지 한돈을 널리 알릴 ‘2019 한돈 명예홍보대사’ 20인을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매년 의학, 식품·요리, 축산, 언론·마케팅, 헬스·건강, 스포츠, 방송 등 7개 분야 전문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대한민국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로서 한돈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올해는 황금돼지해임에도 불구하고 연초부터 돈가하락, 아프리카돼지열병 문제 등 다양한 이슈가 많아, 국민들에게 한돈을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프로야구 LG트윈스 김현수 선수와 KT위즈 박경수 선수를 비롯해 류니끄의 류태환 오너 셰프, 식육마케터 김태경 박사, 경남정보대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 김만민 교수를 새롭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올해 처음으로 한돈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 류니끄의 류태환 셰프는 “한돈은 신선하고 뛰어난 맛과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어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다.”며 “앞으로 한돈 명예홍보대사로서 새로운 한돈 레시피 개발 등을 통해 한돈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남정보대 김만민 교수도 “웨이트, 보디빌딩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식단을 물어오면 항상 ‘한돈 안심과 등심’을 추천한다.”며 남다른 한돈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올해로 7년째 한돈 명예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경상대 농업생명과학과 주선태 교수는 “현재 한돈산업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우리 명예홍보대사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며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함께할 수 있어 우리 한돈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내며 “앞으로 우리 한돈이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한돈의 우수성과 한돈 바로 알리기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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