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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작물보호제 신제품 4종 출시
왕세윤 기자  |  rww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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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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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를 함유한 ‘테라도플러스 액상수화제’를 지난해 출시해 큰 화제를 모은 데에 이어, 올해도 ‘테라도’ 성분을 함유한 ‘테라도골드 액상수화제’와 ‘테라도 미탁제’를 출시했다.

 2019년 작물보호제 신제품 4종을 소개한다.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골드 액상수화제’

‘테라도골드 액상수화제’는 잡초의 엽록소 생성을 억제하고 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를 함유하고 있어 빠르고 강력한 제초효과를 발휘한다. 기존 제초제로는 방제하기 어려운 깨풀, 쇠비름, 쇠뜨기 등 난방제 잡초까지 깨끗하게 방제한다.

특히 ‘테라도골드’는 약액이 묻은 잎과 줄기만 고사시키는 접촉형 제초제로 작물에 대한 안전성이 우수해 과원은 물론이고 고추, 배추, 감자, 콩, 참깨, 옥수수밭 등의 헛골에 발생하는 다양한 잡초를 효과적으로 방제해준다.

 

   
 

작물 건조제 ‘테라도 미탁제’

‘테라도 미탁제’는 감자 등 땅 속 작물 수확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상부를 건조시키는 데에 사용하는 국내 유일의 작물 건조제다. 사용 후에도 작물이 변색되지 않으며, 새싹 발아를 비롯해 생육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엽록체에만 작용해 사람과 동물에는 안전하다.

 

 

 

   
 

잔디 전용 제초제 ‘파란들플러스 입상수화제’

'파란들플러스 입상수화제’는 잔디밭의 새포아풀, 제비꽃, 질경이, 쇠뜨기 등 방제가 어려운 잡초에 효과적인 잔디 전용 제초제다. 잡초의 뿌리부터 새로 자라나는 잎까지 작용해 제초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특히 잔디밭과 산소의 띠와 같이 방제가 어려운 잡초에도 50일까지 약효가 오래 지속된다. 입상수화제 제형으로 입자가 날리지 않고 손에 묻지 않아 사용이 편리하며 살포하는 사람에게 안전하다.

 

   
 

시설채소 수확기 진딧물약 ‘히든키 과립훈연제’

‘히든키 과립훈연제’는 연기를 피워 진딧물과 가루이를 방제하는 간편한 살충제다. 캔 뚜껑을 따고 심지에 불을 붙인 후 시설하우스를 밀폐하면 약효성분이 고르게 퍼져 구석에 있는 작물의 진딧물과 가루이까지 골고루 방제된다.

특히 ‘히든키’는 잔류량이 적어 오이, 토마토는 수확 2일 전까지, 고추는 수확 3일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약흔이 거의 남지 않아 작물의 상품성을 유지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고추의 목화진딧물과 복숭아혹진딧물, 오이 목화진딧물, 토마토 담배가루이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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