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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도시 희소성 높은 항아리 상권, 원주 골드파크빌딩 상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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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0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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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도시 근린생활 8블록에서 분양에 나선 ‘골드 파크 빌딩’은 대표적인 항아리 상권으로, 무엇보다 반경 500m 이내에 8,000여세대, 반경 800m 이내에 1만2,000여세대 아파트가 위치해 근접 인구가 충분하고 3만여명으로 예정된 기업도시 곳곳에서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길목에 위치했으며 중앙공원 서쪽과도 연결돼 공원 앞 유동인구까지 흡수하는 입지를 갖추었다.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일대 약 529만㎡에 위치한 원주기업도시는 첨단의료산업단지와 주거, 상업, 공공시설 등이 대거 밀집된 복합 자족형 도시로 지난해 역대 최다인 18개 기업 유치가 완료됐으며 현재까지 모두 40여 개에 기업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다.

최근 롯데캐슬더퍼스트 (1,243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진행되며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원주기업도시의 상업지구 면적은 신도시 상업지구 평균 면적의 6%에 못 미치는 전국 최저수준인 2.25%로 상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3천세대 가량 입주한 아파트 밀집지역에는 ‘골드파크빌딩’ 등 단 4개의 상가만 자리를 잡았고 인근에 더 이상 상가가 생길 수 있는 부지가 없어 희소성이 높은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골드 파크 빌딩’은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 출입구 바로 앞 3면 코너상가로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현재 농협 ATM, 키즈카페, 제과점, 수제맥주집, 한의원, 요거프레소 등 근린생활시설로 구성해 아파트 입주민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상가 7층에 입점한 키즈카페는 상가의 인지도 향상과 고객 유입률에 큰 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키테넌트로 농협지점과 더불어 집객력이 뛰어나 안정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특히 계약기간 7년으로 임대차계약을 마친 프렌차이즈 수제맥주집 등은 준공 후 바로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업종으로 빠른 상가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지난해 역대 최다인 18개 기업 유치가 완료됐으며 현재까지 모두 40여 개에 기업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으며 최근 롯데캐슬더퍼스트 (1,243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진행되며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상업용지비율이 2%대로 낮은 편으로 상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최근 개통된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약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원주∼강릉 고속전철(KTX) 개통으로 서원주역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에, 인천공항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수도권 진입이 빨라지고 서울 접근성도 좋다.

그리고 총 838억원이 투입되는 원주 외곽을 잇는 무실~만종간 서부 순환도로 개설공사(2020년 완공예정)가 진행중으로, 완공시 복잡한 시가지를 통과하며 낭비되는 도심 이동시간을 단축해 원주 시가지에서 기업도시까지 차로 약 5분대에 닿을 수 있다.

이로써 시내권으로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시켜 도심 교통난의 해소가 기대되며 원주기업도시와의 연결 기능은 물론 호저면 만종리 서원주역 신설에 따른 역세권 접근로와의 연계가 강화될 뿐 아니라 문막 일대 서부권의 균형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향후 2023년에는 경강선(판교∼여주 복선전철)이 서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반경 500m 이내에 8,000여세대, 반경 800m 이내에 1만2,000여세대 아파트가 위치해 근접 인구가 충분하고 3만여명으로 예정된 기업도시 곳곳에서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길목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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