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문화
다문화 혼인 소폭 증가...이혼 감소다문화 이혼자 평균 결혼생활 기간 7.8년
농촌여성신문  |  webmaster@r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3  14:41:5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통계청의 '2017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다문화 혼인은 총 2만1917건으로 전년대비 1.0%(208건)가 증가했다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의 비중은 8.3%로 전년대비 0.6%p 증가한 수치이다.

다문화 혼인의 유형은 외국인 아내(65.0%), 외국인 남편(19.6%), 귀화자(15.4%) 순으로 많았고 전년대비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 0.1% 감소, 귀화자 혼인은 4.0% 증가했다.

다문화 혼인을 한 외국인과 귀화자 아내의 출신 국적은 베트남(27.7%), 중국(25.0%), 태국(4.7%)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대비 외국인 아내의 비중은 베트남(-0.2%p), 중국(-1.9%p)로 감소했고 태국(1.4%p) 아내의 비중은 증가 했다.

다문화 혼인 부부의 연령차는 10세 이상 남편 연상(39.5%)이 가장 많았다.

다문화 이혼은 총 1만307건으로 전년대비 3.0%(324건) 감소했다. 전체 이혼 중 다문화 이혼의 비중은 9.7%, 전년대비 0.2%p 감소한 수치이다.

다문화 이혼의 유형은 외국인 아내(48.2%), 귀화자(37.6%), 외국인 남편(14.2%) 순으로 많았고 외국인 남편과의 이혼은 7.8%, 아내와의 이혼은 7.7% 전년대비 각각 감소했다. 다문화 이혼을 한 외국인과 귀화자 아내의 출신 국적은 중국(41.8%), 베트남(26.0%), 필리핀(3.8%) 순으로 전년대비 중국 아내의 비중은 감소(-2.7%p), 베트남 아내의 비중은 증가(2.7%p)했다.

다문화 이혼자의 평균 결혼생활 기간은 7.8년으로 2008년 대비 4.1년 증가했다.

다문화 출생은 1만8440명으로 전년대비 5.1%(991명) 감소했고 전체 출생아 수 중 다문화 출생의 비중은 5.2%로 전년보다 0.4%p 증가했다.

다문화 출생은 외국인 모(63.6%), 귀화자(21.0%), 외국인 부(15.5%) 순으로 많았고 전년대비 외국인 모, 외국인 부(父)와 귀화자의 출산은 각각 5.9%, 6.2%, 1.7% 감소했다.

외국인 모(母)의 국적은 베트남(34.7%), 중국(22.0%), 필리핀(7.3%) 순으로 다문화 모의 평균 출산 연령 30.2세로 2008년 대비 2.5세 증가했다.

다문화 사망은 2002명으로 전년대비 7.3%(136명) 증가했으며 전체 사망자 중 다문화 사망의 비중은 0.7%로 전년과 동일하다.

농촌여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