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농산업
팜한농, 농기계자재박람회서 기능성 비료 선보여국내 유일 100% 특수 코팅비료 ‘한번에측조’ 우수성에 관심
왕세윤 기자  |  rww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1  09:43: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팜한농 기능성 비료 전시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100% 특수 코팅 처리로 미분을 완전히 없앤 완효성 비료 ‘한번에측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완효성 비료’, ‘관주용 비료’ 등 기능성 비료 제품 소개

팜한농은 10월31일~11월3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에 참가해 기능성 비료 제품을 선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농기계의 첨단화·스마트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라는 주제로 미국·일본·독일·네덜란드·중국 등33개국 46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농기계·농자재를 홍보했다.

팜한농은 완효성 비료 ‘한번에측조’와 ‘롱스타파종상’, 항공살포 전용 비료 ‘헬리퍼트’ 등 시비기계 설비에 최적화돼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비료 제품을 앞세웠다. 이와 함께, 관주용 비료(WSF, Water Soluble Fertilizer) '에스피드(S-Feed)'와 질산태 질소 함유 복합비료 ‘성장엔’ 등 기능성 비료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한번에측조’는 국내 유일의100% 특수 코팅 처리로 미분을 완전히 없애 어떤 측조시비기계에서도 기계 막힘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이앙할 때 한 번만 살포하면 되고 사용량도 일반 완효성 비료의 절반만 사용해도 수확량 차이가 없는 완효성 비료라는 점에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번에측조’는 질소, 인산, 칼리 입자를 100% 특수 코팅 처리해 용출 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한 완효성 비료다. 작물 생육시기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기 때문에 이앙 시 단 1회 처리로 수확할 때까지 더 이상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된다. 1,000제곱미터(m2)당 사용량도 일반 완효성 비료의 절반인30kg에 불과해 운반과 시비 과정의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고, 부영양화 등의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팜한농 전시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비료 사용량과 살포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완효성 비료 ‘한번에측조’는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비료”라며 “원예용 작물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보급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준행 팜한농 비료사업부 영업마케팅담당은 “농업인이 더 쉽고 더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우리 농업 환경과 재배 작물에 맞게 용출 패턴을 달리한 완효성 비료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왕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