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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편수관, 나무진료 실무교재 시리즈 출간저자의 오랜 실무경험 노하우와 지침 담겨
홍사광  |  hsg-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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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9  14: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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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병·충해, 비생물적 피해 등으로 인한 이상(異常) 나무의 진단 치료를 위한 이론과 실무를 다룬 신간이 출간됐다.

학술편수관에서 발행한  이 책은 ‘나무의 병 피해’, ‘나무의 해충 피해’, ‘나무의 비생물적 피해’ 3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특히 2018년 6월28일부터 개정된 산림보호법에 의해 각종 나무를 진료하는 나무의사와 수목보호기술자는 자격시험을 거쳐 자격을 취득해야 하고, 나무병원 개원도 나무의사 1인, 수목치료기술자 1인 등 2명 또는 나무의사 2인이 있어야 가능해짐에 따라 그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교재다.

우리나라 나무의학의 태두이자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저자 강전유(나무종합병원장)의 오랜 현장실무 경험에서 우러난 기술적 노하우와 지침이 풍부한 사진을 곁들여 요약, 정리돼 있다. 나무의 병·해충과 생리적, 인위적, 기상적인 피해의 개론부터 수종별 피해의 진단과 방제 치료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각권에 주요 수종별 병·해충방제 월력표 및 병해목록, 해충목록, 생리적 특성별 수종목록을 수록해 참고토록 하는 등 이 분야 종사자나 지망자에게는 필수교본이라 할만하다.

강전유 저/ 2018년 10월 刊/ 각 150쪽, 180쪽, 210쪽/ 각 17,500원, 19,500원, 22,000원

(문의. 02-261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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