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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온·항습 탁월…한겹 설치로 난방비 30~50%■ 화제의 제품 - (주)에어볼테크 뽁뽁이 에어볼 하우스
홍사광  |  hsg-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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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1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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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30~40% 차광효과, 10% 이상 수확 증대 기대

   
 

비닐하우스 실내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주는 일명 뽁뽁이로 불리는 획기적인 농업용 하우스 ‘뽁뽁이 에어볼 하우스’를 출시해 농가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주)에어볼테크(대표 빈중근)의 ‘뽁뽁이 에어볼 하우스’는 일반 비닐하우스와 비교할 때 외부 온도보다 5~8℃를 더 잡아주기 때문에 평균 30~50%의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 기존 비닐하우스에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터널과 멀칭을 시공했다. 중간 또는 이중터널 모두 사용 가능하다.

또 여름철 30~40%의 차광효과로 여름작물이 타지 않고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유지해 준다. 이러한 작물생육에 우수한 산란광으로 작물의 아래쪽으로도 빛이 닿아 과실 착색이 균일하다. 농촌진흥청 실험결과 평균적으로 10% 이상의 수확이 증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됐다.

   
▲ 투명뽁뽁이(사진 왼쪽)는 과채, 엽채, 화훼, 축산, 버섯 등 시설하우스 피복용에 사용되며, 뽁뽁이멀칭은 모든 작물 멀칭 시 온·습도를 유지해 생산량을 증대시킨다.

2~3중으로 설치하는 일반 하우스와 달리 ‘뽁뽁이 에어볼 하우스’는 한겹 설치로도 효과가 충분해 비용이 절감된다.
특히, 겨울·여름재배에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 주는 바닥멀칭으로 이용 시 보온과 습도 조절에 큰 효과가 있다. 여름용, 겨울용 멀칭 비닐을 따로 생산하는 곳은 (주)에어볼테크가 유일하다. 뽁뽁이를 이용한 하우스용 치마는 햇빛차단과 방충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적용분야는 매우 많다. 일반작물이나 특수작물, 화훼단지, 버섯농가, 우사, 돈사, 양계장, 수산 작업장 등 모든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부직포, 은박, 가교 스폰지 등 에어볼하우스는 한 겹으로 가능하며, 제품 종류는 투명 뽁뽁이(시설하우스 피복용), 하우스용 밴드 끈, 뽁뽁이멀칭, 뽁뽁이+부직포(하우스보온커튼, 과수 및 인삼 바닥 멀칭용), 뽁뽁이+은박+폼(다겹보온커튼, 버섯재배사, 축사, 건축용 보온자재) 등이다.

(주)에어볼테크의 빈중근 대표는 “그동안 택배 포장재나 창문 단열재로만 사용되던 뽁뽁이를 3년여간의 기술 연구 끝에 특허를 출원하고 장시간 햇빛 노출에도 문제없는 제품으로 완성시켰다”며 “앞으로도 항상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합리적 시장구조 정착을 위한 고품질·고수명 제품 생산을 최우선으로 두고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041-74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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