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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나100%’, TV광고 온에어건강한 젖소에서만 나오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좋은 우유’ 강조
이희동 기자  |  lhd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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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2  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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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이 체세포수와세균수 모두 최고 등급인 ‘나100%’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윤여정과 손호준을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윤식당’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윤여정이 ‘재료부터 건강해야 좋은 우유’라며, 원유의 품질이 가장 좋은 두개의 1등급을 골라 담아 ‘서울우유 나100%는 좋은 우유’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함께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배우 손호준은 ‘좋은 우유만 골라서 나100%구나!’라고 감탄사를 자아내며,신선하고 좋은 우유를 선택함에 있어 등급확인의 중요성을 또한번 강조한다.

2016년 출시한 ‘나100%’는 원유 위생등급을 결정하는 양대 축인 ‘체세포수’와 ‘세균수’를 모두 최고 등급으로 채운 고품질의 원유로 만든 우유다.서울우유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고품질 원유를 얻기 위해 지정수의사를 통한 젖소 1대1 건강관리, 노쇠한 젖소의 원유생산 중단, 목장과 공장에서의 체세포수 이중 검사 시행, 농가의 환경 개선과 교육 지원 사업 확대 등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우유는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기준 ‘제조일자 병행 표기제’를 도입하여 유통기한에만 의존해 우유를 선택하던 방식에서 ‘제조일자 표기’라는 한 줄 혁신을 통해 우유의 신선도를 소비자들이 직접 판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진 서울우유협동조합마케팅본부장은 “1등이 만들어 원유부터 좋은 우유’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친근하고 책임감 강한이미지의 배우 윤여정씨와, 손호준씨를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좋은 우유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두 가지 등급과 제조일자를 꼭 확인하여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유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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