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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호재에 강릉 부동산 시장 활기…'송정 신원아침도시' 주목
왕세윤 기자  |  rww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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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8  1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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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두 달여 밖에 남지 않았다. 이에 올림픽 효과로 인한 경제 성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평창동계올림픽의 경제효과가 65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는 경기장과 교통망, 숙박시설 등 직접적 투자효과와 더불어 관광객 수요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이미지 제고와 이에 따른 기업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수출 증대 효과까지 모두 포함된다.

   
▲ 송정신원아침도시

실제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강원도 내 교통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개선됐다. 12월 22일 개통될 KTX 경강선은 강릉역~청량리역 86분, 강릉역~서울역 114분 등 강릉과 서울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연결하며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평창올림픽 특구인 강릉 송정동 일대는 경강선 개통과 맞물려 주거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확충 등이 이어질 예정이어서 주목받는 곳이다. 최근 강릉시 인구가 3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도 큰 상황이다.

강릉시 인구는 9월 127명, 10월 86명, 11월 197명 증가하며 11월 말 기준 21만 4068명을 기록했다. 그간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던 강릉시 인구가 9월부터 3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인구 유입 효과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고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강릉이 관광지뿐만 아니라 주거지역으로서의 매력을 갖추게 됐다”며 “강릉지역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으로써 부동산 가격도 오름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러한 가운데 신원종합개발과 한국토지신탁이 강릉 송정동 일원에 '송정 신원아침도시'를 공급 중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1층~지상 18층 8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75㎡, 84㎡, 105㎡, 109㎡ 타입 총 477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4bay 평면 설계(일부 세대), 타워형(75㎡ 타입)과 판상형(84㎡ 타입)을 도입해 수요자의 가족 구성원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권이 다양하다. 또한 팬트리(또는 알파룸)를 배치해 수납력과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덕에 뛰어난 채광과 일조권을 확보할 수 있다.

사업지 3km 이내에 강릉시청, 이마트, 강릉동인병원, 강릉종합운동장, 강릉올림픽파크, 강릉남대천체육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행정, 의료, 체육, 에코 인프라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동명초등학교,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시립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췄다.

한편 '송정 신원아침도시'의 모델하우스는 강릉시 교동 713-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 시 더욱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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