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복지
전북, 농번기 공동급식 확대140개 마을에 연간 40일 이내
이명애 기자  |  love8798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6  11:33: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올해 여름부터 전북 140개 농촌 마을에 공식 급식이 시행된다. 마을 공동급식은 농번기의 일시적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전북도와 각 시군이 총 3억3천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면서 가능해졌다. 특히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도 포함돼 있다.

이를 위해 전북도의 각시군은 공동급식 시설과 함께 20인 이상 공동으로 식사할 수 있는 마을을 3월11일까지 공모한다. 선정된 마을에는 연간 40일 이내에서 공동급식에 필요한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 240만이 지원된다. 신청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하면 된다.

마을 공동급식은 가사와 영농활동을 겸하는 여성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마을 구성원이 함께 식사를 함으로써 공동체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이명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