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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 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 도우미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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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0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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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황대규)는 7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완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소년문화의집 등 관내 8개 단체와 ‘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힐링서포터즈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완주경찰서를 비롯한 관련단체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이들에 대한 가정폭력·성폭력 등 4대악 관련 범죄와 부당한 차별 대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료·취업·심리상담·문화스포츠·법률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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