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생활개선회
[의왕] 사랑의 급식봉사로 훈훈한 의왕의왕시연합회 ‘노후가 행복한 의왕 만들기’에 동참
이명애 기자  |  love8798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8  18:14: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생활개선의왕시연합회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복지관에 나와서 어르신 500여분께 대접할 음식을 장만하고 있다.

   
▲ 임순심 현 회장과 박선이 직전 회장이 함께 합심 올해 90여명의 회원을 영입해 350명 의왕시연합회를 구성하고 있다.
지난 3월 11일 의왕시 어르신들의 아름채노인복지관 식당 건물은 아침부터 봉사 나온 생활개선의왕시 연합회(임순심 회장) 회원 14명이 나와 반찬을 만들고 있었다. 의왕시연합회는 지난해까지 3개월에 1번씩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해오던 것을 올해부터는 매월 한번씩으로 횟수를 늘려 봉사하고 있다. 이날 반찬은 닭볶음탕과 멸치호두볶음 등 정성을 가득 담아 장만했다.
“의왕의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450~600 명 정도 이곳에서 천원씩 내고 식사하십니다.”
또한 사랑의 도시락배달에 들어가는 반찬도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장만한다.
임순심 의왕시연합회 회장은 “89년 조리사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줄곧 요리 개발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이렇게 회원들과 함께 조리와 급식 봉사를 하게 돼 무척 뿌듯하다”고 들려준다.
한편 의왕시는 노후가 행복한 실버케어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노인복지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의왕생활개선회는 4년 전부터 동참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이명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43-23 길전빌딩4층(서둔동 9-36)  |  대표전화 : 031-294-6166~8  |  팩스 : 031-293-6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미
농촌여성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3 농촌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w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