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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랑] 전립선 진단 이렇게 체크하라전립선을 건강하게 ④
농촌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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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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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스태미나가 약화된 느낌이 있는가. 조루나 지루현상이 자주 나타나지는 않는가. 사정할 때의 분출력이 약해져 사정 순간 후련한 쾌감이 느껴지지 않고 찜찜한 기분이 들거나 순백의 정액이 피가 섞인 것처럼 변색돼 보이지는 않는가. 회음부에 통증이나 불쾌감이 느껴지는가. 자주 허리가 아프고 피로와 권태가 느껴지는가. 소변이 시원찮게 나오지는 않는가. 소변줄기가 가늘고 양도 줄어 쫄쫄거리는 현상이 나타나는가. 시도 때도 없이 자주 화장실을 드나들지는 않는가. 술을 많이 마신 뒤나 피로가 쌓였을 때 소변에 분비물이 섞여 나오지는 않는가.
주로 나이라든가 정력과 관계있어 보이는 이 질문들은 남성의 성기관과 관계 깊은 질문이다. 바로 전립선이란 장기다. 6년전 필자가 요도세척법을 포함하는 전립선 관리 치료(EZ요법)를 처음 소개할 때만 해도 이와 같은 증상으로 병원에 다니면서도 전립선 진단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환자들도 있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리를 시작하면 ‘성적인 조기 노화현상’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전립선은 젊은 남성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대화당 한의원 원장 (02-557-0122)

그동안 이은주 박사의 건강을 되찾는 性테라피 ‘부부사랑’을 애독해 주신 독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주부터는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성문제 전문가인 전 테레사여성의원장 강경숙 박사가 집필하는 ‘강경숙의 아름다운 性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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