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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랑] 전립선비대증, 왜 사람만 걸릴까전립선을 건강하게 ③
농촌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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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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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딱히 이것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그동안 의학계가 축적한 임상을 통해 볼 때 가장 일반적인 조건의 하나는 역시 ‘나이’다. 40대 이하의 남성에서는 10% 이하로 발생 빈도가 낮지만 40대 이후 남성들에게서 현저히 발생빈도가 높아져 60대 이후에서는 절반 이상의 남성이 전립선비대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물론 남성의 노화가 전립선 질환과 상관관계가 높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같은 남성이라도 개인마다 노화의 속도에 차이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 그것을 피해갈 수 없는 ‘운명적 질병’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타당하지 않다. 어떤 사람은 50세 전후에 이미 온갖 성인병으로 노인 행색을 나타내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70세 가까운 나이에도 로맨스그레이를 즐기며 자식을 낳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전립선은 매우 강한 기관이어서 보통 동물의 경우 적어도 제 수명을 다할 때까지는 여간해서 전립선이 먼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의 성생활은 단지 생식기간 동안에만 기능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인간의 전립선은 다른 동물에 비해 더 많은 노동을 하게 된다. 게다가 생식 가능기간을 지나서도 생명을 지속하고 여전히 성생활을 하기 때문에, 전립선 비대와 같은 질환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전립선에 물리적 손상을 가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젊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탄생한 것이 전립선 세척요법이다. 전통적인 한방의 생약성분들을 추출해 사용하는데, 여기에 세계적으로 알려진 전통적 전립선 치료식물 등 천연성분들이 추가되어 보다 빠른 치료를 돕는다. 이 요법을 적용하는 경우 전립선의 불쾌감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남성 기능이 빠르게 회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화당 한의원 원장 (02-55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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